근황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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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많이 취하는 자세

<주변기기 상세스펙>
머리맡 만화책, 일반 책의 탑, 말캉한 재질의 라텍스 베게, 머그컵에 물(떨어지면 리필 불가능), 전기매트와 겹겹이 쌓은 이불, 강아지님, 손 닿는 곳에 크로키북과 펜이나 샤프, 분류하다 만 퍼즐

나도 이제 전기매트 사용 2년차. 적응이 좀 되어서 아무때나 뜨끈하다고 잠들지는 않는다.
저 부근에서만 활동하게 되서 이부자리 주변에 늘 뭐가 많아진다.
최근 몸이 또 안좋아져서; 며칠간 골골대며 누워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덕분에 핸드폰 게임기 컴퓨터와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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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망의 the moon 야광퍼즐 미개봉 상품을 중고로 파시는 분이 계셨는데 못샀다. 아이고.

국산 퍼즐회사에서 금장 고지도 퍼즐을 내놓았는데 케이스도 무척 훌륭하고 상품평을 보니 금장 인쇄 퀄리티나 색감도 좋다고 한다. 결합력이나 퍼즐 질은 어떨지 국산 퍼즐을 오랫동안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매우 발린다. 국내 퍼즐 완성도가 많이 높아졌다니 기대중. 가격도 싸고 지를까 말까..

예전에 샀던 educa사에서 나온 무하의 사계절(?)여인 4천피스 퍼즐의 중고나 새것 매물을 찾고 있는데 단종된 것인지 눈에 잘 안띈다. 무하퍼즐은 의외로 2천피스 이상이 눈에 잘 안띈다. ㅠㅠ 그때 조각 관리 잘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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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코인 사망. 추워서 동면(?)하는 걸까. 프리지드 라벤더도 비실거리는 것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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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대실패했다. 난 그냥 요리를 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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